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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원섭목사
  •   오늘도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해산의 고통을 통해 서울 동북 노회가 설립되었습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이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람이 어떻게 막을수 있겠습니까?

    이제부터는 신설된 노회로서 할 일이 많습니다.
    하나하나 만들어가야 하고 모두가 사랑하는 노회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물론 한번에 되지는 않겠지만 차근 차근 신뢰를 쌓아가야 될줄압니다.

첫 번째는 교회가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섬기시는 개 교회가 건강하면 노회도 건강하게 잘 성장할줄로 압니다.
노회는 교회를 도와주는곳이지 책임지는 곳이 아닙니다.

두 번째는 노회는 한 가족입니다.
서로 용납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그동안 2년여 동안 파행하면서 서로가 상처가 아직도 치유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 같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사단과 싸우는 자들이지 우리끼리 싸우면 사단만 좋아합니다.
지난날의 오해와 상처들을 치유하는데 힘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실용적인 노회로 만들고자 합니다.
모든 경비를 절약하고 교회를 살리는데 사용하고자 합니다.
모든 노회원 여러분도 필요없는 곳에 돈이 들어가지 않도록 아끼고 절약해 주십시오.
신생노회다 보니 쓸곳이 너무 많습니다.
제1회기 기간동안 서울동북노회에 속한 모든 교회가 평안하고 하나님 말씀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울 동북노회장 소원섭목사 드림